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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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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 작성일
  • 2014-10-15 17:07:18
제목 2014 하반기 마방분석


조교사명

1

2

3

총 출전

승률

복승률

1

김호

53

47

43

388

13.7%

25.8%

2

지용훈

46

28

30

317

14.5%

23.3%

3

배대선

42

31

54

394

10.7%

18.5%

4

안병기

38

32

22

307

12.4%

22.8%

5

박대흥

37

33

29

309

12.0%

22.7%

6

하재흥

35

33

35

352

9.9%

19.3%

7

김효섭

34

29

22

229

14.8%

27.5%

8

정호익

33

49

34

355

9.3%

23.1%

9

서인석

33

33

31

356

9.3%

18.5%

10

이신영

33

15

22

239

13.8%

20.1%

44

황영원

11

8

12

198

5.6%

9.6%

45

양재철

11

5

16

199

5.5%

8.0%

46

최상식

10

11

18

227

4.4%

9.3%

47

정지은

9

9

8

162

5.6%

11.1%

48

송문길

8

15

13

139

5.8%

16.5%

49

안해양

7

10

13

166

4.2%

10.2%

50

강명준

7

5

9

131

5.3%

9.2%

51

박흥진

5

17

16

234

2.1%

9.4%

52

양희진

5

10

18

173

2.9%

8.7%

53

박병일

5

10

13

141

3.5%

10.6%

(서울경마장)

 

 


조교사명

1

2

3

총출전

승률

복승률

1

김영관

51

32

29

192

26.6%

43.2%

2

울즐리

26

17

12

111

23.4%

38.7%

3

김재섭

21

19

14

142

14.8%

28.2%

4

백광열

20

27

28

212

9.4%

22.2%

5

이상영

19

19

21

166

11.4%

22.9%

6

유병복

19

13

14

136

14.0%

23.5%

7

오문식

18

20

12

146

12.3%

26.0%

8

민장기

18

18

19

164

11.0%

22.0%

9

강병은

17

17

7

133

12.8%

25.6%

10

임금만

17

16

8

128

13.3%

25.8%

24

임한

6

13

6

90

6.7%

21.1%

25

김창옥

6

8

12

114

5.3%

12.3%

26

윤주혁

6

5

12

122

4.9%

9.0%

27

조용배

5

9

26

198

2.5%

7.1%

28

이정표

5

8

11

141

3.5%

9.2%

29

안우성

4

4

6

49

8.2%

16.3%

30

김병학

3

5

8

95

3.2%

8.4%

31

김길중

2

13

9

98

2.0%

15.3%

(부산경마장)

 

 

위의 표는 모두 알다시피 지난 9월까지 서울경마장과 부산경마장에 위치한 마방의 성적이다.

궂이 이 싯점에서 마방성적을 들먹이는 이유는 새로운 평가 계절인 10월이 들어서면서 상위권 마방과 하위권 마방간에 조그마한 변화의 기미가 보여지고있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먼저 서울에서는 절대강자였던 18조 박대흥마방과 34조 신우철마방의 부진을 들수있다.

물론 이두마방이 예전과 다르게 살림살이를 꾸리지않고 요령을 피우는 마방은 아니겠지만 1년간의 노력의 결과를 받아든 싯점에서는 51조와 9조의 약진으로 나타났고 두명문마방의 몰락으로 귀결되었다.

하위권에서는 신규마방인 27조를 제외한다면 어쩌면 당연한 마방들이 하위성적을 받아들었음을 짐작하게된다. 지난한해동안 마방간의 노력의 결과는 이렇게 상위권과 하위권을 극명하게 나누고 상금과 더불어 마방칸 조정도 별수없이 받아들여야 하는게 마구간지기들의 어쩔수없는 숙명이다.

 

부경에서도 상당한 부침이 보였는데 분명 19조 김영관마방의 절대강자는 변함없이 이어져왔지만 승률과 복승율에서는 30조 울즐리마방의 상승세가 눈에띤다.

또한 기존 상위권 마방인 1, 3, 5, 16조의 견조한 흐름에 27조 이상영마방과 21조 민장기마방의 순위상승이 눈에띠게 올라섰다는 점일 것이다.

하위권에서는 신규마방인 안우성마방을 제외한다면 예년과 다름없이 부진한마방이 계속해서 외면 받고있음을 결과적으로 받은 점에서 어쩌면 퇴출의 속도도 빨라질 수밖에 없는 구조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짐작되는 대목이다.

 

부산의 상승세 기수인 조성곤, 유현명기수와 서울의 문세영, 서승운 기수를 주목해야 하겠지만 결국 마필을 관리하고 키우는 1차적인 책임은 마방이기 때문에 올 상반기 성적을 받아든 10월이라는 시기에 이들마방의 부침을 먼저 체크하고 상위권 마방을 좀더 주시한다면 남들보다는 다르게 경마의 승리방정식에 좀더 일찍 접근하는 팁이 될것이다.

 

이번주 10월 19일 일요일 서울경마장에서 이벤트로 열리는경주인 KRA컵클래식은 [터프윈] 뒤를 이어 서울 외산강자를 선정하는 의미있는 경주이다. 경주조건은 이전과는 다르게 약간 변화를 준 별정경주이니만큼 5세마인 기존강자 [마리대물],[인디언블루],[황금비율]과 신예세력인 [삼정제왕],[천마]이 도전세력인데 그동안의 결과에 비추어보면 아무래도 기존강자의 우위가 점쳐지는만큼 5세마 삼두중 앞에있는 2두와 3세마 최대어인 [삼정대왕]에 좀더 관심을 갖고싶은 대상경주이다. 또한 차주 월요일과 화요일 제주에서 개최되는 1세마 경매가 있는 주간에 앞서있는 경마주간이니만큼 예전과 다르게 중배당이상이 나올수있는 마방의 승부주간이니만큼 저배당보다는 재고있는 배당마를 중심으로 베팅포커스를 맞추어야 적중과 더불어 환수가 보장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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